ARENA는 이를 위해 퀸즐랜드주 6개와 뉴사우스웨일스주 5개 등 모두 12개의 태양열 발전 프로젝트에 9200만 호주달러(770억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약 10억 호주달러(8400억원)의 투자 유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계획대로 태양열 전력이 늘어날 경우 약 15만 가구의 일반 가정에 전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호주는 태양열과 풍력·수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규모를 2020년까지 3만3000GWh(기가와트시) 규모로 현행보다 배로 늘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 경우 전체 발전량 중에서 재생에너지 규모는 거의 25%를 차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