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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주로 높은 지가로 인해 주차용지 확보가 어려운 도심지 인근의 비사업용 개인 용지 등 의 유휴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4개소 142면, 올해는 8개소 194면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에서 방치되고 있는 유휴지, 공한지, 나대지 등을 적극 활용해 지속적으로 주차장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라며 “개인소유의 토지가 주차장으로 활용되면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이 있으니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