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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원은 아동복지 시설로 만3세부터 18세까지 3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원생들과 교사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노후화돼, 사용 가능한 것은 4~5대에 불과했다. 이에 한성차는 컴퓨터 50대와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등을 기증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차는 드림그림 장학사업을 통해 2014년 황학동 중앙시장 상인을 위한 쉼터 개선작업, 2015년 ‘도시 게릴라 프로젝트 in 구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