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스모스 새내기 우대론’은 올 하반기 신규 채용하는 기업의 신입사원 및 공무원 합격자, 전문직 합격자 등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 저렴한 금리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해 주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자는 전문직 합격자, 공무원 합격자, 기업 신입사원으로 대출한도는 전문직 합격자는 최대 1억원, 공무원 합격자는 최대 5000만원, 기업 신입사원은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급여이체 등 부수거래를 통해 최고 0.5%포인트 감면 적용 시 대출자격 및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2.692%(12일 기준)까지 우대가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담당자는 “상반기에 실시했던 ‘새내기 직장인 주거래 우대론’이 1000억원 이상 돌파한만큼, 올 하반기 입사를 앞둔 신입 사원에게도 유사한 혜택을 드리고자 특별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