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19센트 내려간 배럴당 43.39달러로 집계됐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의 영향으로 한때 38달러 선까지 내려갔던 두바이유 가격은 이후 40달러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는 중이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은 전날보다 1.76달러 떨어진 45.89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1.84달러 내려간 44.48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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