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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사무소와 부산 공장에서 열린 행사엔 총 21명의 청년여성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영업·재무·제조 등 각 분야 업무 소개와 여성 선배들과의 소그룹 만남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최숙아 르노삼성 전무는 “르노 그룹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양성평등과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며 “진로 설정에 남녀차별 의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여성인력양성 프로그램인 ‘Women@RSM’을 통해 우수한 여성인력의 채용확대와 체계적인 여성인력양성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사진자료] 르노삼성차 청년여성멘토링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25d/2016092501002255600129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