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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현대차가 기획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들이 그린 상상 속의 자동차를 실제로 만들어 전시하는 전세계 유일의 신개념 모터쇼다. 총 7322점의 작품 가운데 15개 수상작을 선정한 후 실제 자동차 크기의 2분의 1로 제작했다. 오픈 첫 주말에 1300여 명, 현재까지 약 6만명의 관객이 다녀갔다.
이노션 관계자는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시작으로 향후 전 세계 각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