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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 구본권 아산원예농협 조합장, 김청룡 NH무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생산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대미 배 수출은 9466톤, 2600만 달러로 처음으로 수출했던 30년 전 대비 물량은 130배, 금액은 186배 증가했다.
대미 배 수출 30년을 맞은 올해 농협 수출공동브랜드 NH FARM을 사용해 처음으로 배 수출이 진행됐다.
농협은 지난 7월 농식품 수출 대도약 추진을 위해 수출전용 공동브랜드인 NH FARM을 런칭했었다.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대미 배 수출을 시점으로 NH FARM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면서 “농협 농식품의 수출확대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판매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