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의 영향으로 38달러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최근 40달러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이번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영향으로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45달러를 넘어섰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전날 보다 0.41달러 뛴 48.24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은 전날 보다 0.18달러 내린 49.0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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