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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은 모닝·K5·스포티지·쏘렌토·쏘울 전기차(EV) 등 16개 주요 차종으로 선착순 5000대 한정이다. 할인율은 모닝 10%(108만~144만원)·K3 7%(108만~169만원)·스포티지 3%(70만~87만원)·쏘렌토 2%(56만~68만원)다.
특히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쏘울 EV 11%(최대 470만원)·K5 하이브리드 7%·K7 하이브리드 7%·니로 2%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일까지 청계광장에 이색 브랜드 체험관을 마련,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K7 스토리텔링·황이슬 디자이너와의 기아차 테마 특별 한복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KSF 기간동안 전시장 방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닝(1명)·호텔 숙박권(10명)·온누리상품권 10만원(20명)·외식상품권 5만원(100명) 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