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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9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펀 드라이빙’을 위한 기초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미끄러운 저마찰로 주행·긴급 차선 변경·원선회 주행·슬라럼 등 실기 교육을 이수한 후 실제 서킷을 달리며 전문적 드라이빙 스킬도 배울 수 있다.
참기 신청은 12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1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보유한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겐 교육 수료 인증서·운전 실력 진단서가 제공되며, 영암 F1서킷에서 진행할 중급 교육인 ‘스포츠 클래스’에 지원 자격도 주어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강력한 동력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핫 해치’ 신형 i30 1.6터보로 참가자들이 더욱 역동적인 주행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