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두천시,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 실무회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06010002751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10. 06. 14: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동두천시가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사업 논의 및 2017 생활권 선도사업 발굴을 위해 5일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군 등 5개 시·군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7월 실시한 제2차 협의회 시 상정한 협의안건 5건 △수도권 전철 1호선 증편 운행 추진 △경기북부 공동 장학관 건립 △반환공여지 정책 개선 △경원축 Start-Up 캠퍼스 구축 △한강∼철원 자전거길 미개설 구간 조성에 대한 시군 실무부서 검토결과 및 2017 생활권 선도사업 발굴을 위한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5개 시·군 전원 협의 안건 5건에 대하여 시군 분야별 실무추진 협의체를 구성하여 추진하도록 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한편 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군으로 구성된 ‘경원축 지역행복 생활권’은 2017 생활권 선도사업 선정과 관련하여 오는 10월말 실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