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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니로 최대 50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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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10. 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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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06 (사진) 기아차 스포티지·니로 가을여행 이벤트
기아자동차는 이달 말까지 ‘스포티지·니로와 함께 하는 가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스포티지·니로 출고 고객에게 금호·대명·일성·켄싱턴·한화 등 국내 유명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1일 숙박권 (20만 원 상당)을 증정한다.

기아차 최초 구매 고객과 올해 신입사원, 신혼부부, 임신·출산, 신규 면허취득자에게는 차량 구매대금을 20만원 할인해 준다.

아울러 기아차 차량을 출고한 다음달부터 3개월동안 고객이 결제한 유류비 중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50%를 지원하는 ‘스포티지·니로 주유할인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현대카드로 차량 대금을 500만원 이상 결제 후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고객들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최대 10만 원까지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표 엔트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스포티지와 니로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벤트를 모두 적용 받을 경우 고객들은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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