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 찾은 주형환 장관, 조선산업 애로 청취·태풍 피해 복구상황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0601000314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10. 06.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6.10.06)조선산업 및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간담회06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6일 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회의실에서 김갑섭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산업 및 지역경제 관련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조선산업 및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6일 전남지역을 방문해 조선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울산 등 태풍 피해 지역을 돌아보며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주 장관은 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회의실에서 김갑섭 전남도 행정부지사·윤문균 현대삼호중공업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산업 및 지역경제 관련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조선산업 및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주재했다.

주 장관은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과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을 설명한 후 “정부는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또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울산지역을 긴급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울산·경남지역의 태풍 피해와 복구현황을 살펴보고, 현재까지 정전이 지속되고 있는 울산지역 아파트 현장을 방문, 복구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