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장관은 행사 첫날인 29일 신세계백화점 방문을 시작으로 주요거리·백화점·면세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 행사현장을 매일 방문하며 점검해온바 있다.
지난달 29일 신세계백화점(본점)·롯데마트·하이마트(서울역), 30일 개막공연 및 축제마당(코엑스), 이달 1일 서울 수유시장, 2일 서울 롯데백화점·면세점(소공동), 3일 LG베스트샵(강남), 아이파크 신라면세점(용산), 4일 명동거리, 5일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등을 둘러봤다.
주 장관은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준비해온 주무 장관으로서, ‘진인사 대천명’의 심정으로 매일 행사현장을 방문해 왔다”면서 “대부분의 현장에서 지난해보다 매출이 늘었다는 반응이 많았고, 국내 소비자들과 외국인들로 북적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실제 집계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또 “행사를 매년 정례화해 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명품행사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