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한전KPS 및 수산인더스트리·에이스기전·원프랜트·동림산업이 참석해 실무교육 확대·우수 강사진 지원·교육시설 지원·정비사 평가도구 공동 개발·정비사 인력 교류 등 4개 과제를 도출했다.
한수원은 정부3.0 일환으로 민간정비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민간정비사 기술력 제고를 위한 기술 지원체계 구축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지원 확대 △고객 니즈 및 고성과 창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민간정정비사 육성 프로그램 확대 및 홍보 강화 등이다.
지난 10일부터 5일간 열리고 있는 양수 발전설비 계통이해 교육과정 역시 민간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강사진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차장·과장급 직원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은 정비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 무상 시행된다.
앞으로도 한수원은 정부3.0 취지에 맞게 개방·공유·소통·협력을 기반으로 민간정비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국내 수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북한 및 해외 수력개발, O&M사업 등 진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