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해외서비스기술센터에서 ‘제 3회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을 실시한다.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제 3회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내일까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해외서비스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전세계서 선발된 140명이 정비기술 이론 등의 필기 평가, 상황에 따른 고객 응대 롤플레잉 평가, 모바일 스마트 상담 시스템 기반 고객 응대 능력 등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지역별 해외서비스 교육센터, 사이버 정비 교육 시스템, 글로벌 원격진단 서비스 전문가 교육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