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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5·1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 11인이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공학·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환경과 인간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했다. 특히 산악인 엄홍길은 ‘자연의 부메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수년간 산을 오르며 얻은 인생에 대한 깨달음에 대해 강연했다.
김효준 BMW코리아미래재단 이사장은 “작은 점에서 시작된 물의 파장이 끝없이 퍼져 나가듯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가 올바른 가치관 확산에 있어 구심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은 BMW코리아미래재단은 환경 문제 이외에도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책임 있는 리더 양성’의 비전 아래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한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