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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셀레네 다운 재킷’ 출시…CF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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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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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셀레네 다운 재킷_TV CF 촬영 현장 박신혜 비하인드 컷
밀레 셀레네 다운 재킷 박신혜 TV CF컷/제공 = 밀레
밀레가 올 겨울 대표 상품인 ‘셀레네 다운 재킷’을 출시하고 제품의 콘셉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CF를 동시에 공개했다.

‘셀레네 다운 재킷’은 풍성한 퍼(Fur) 장식과 잘록한 허리 라인, 몸판 전체에 반복되는 다양한 곡선 퀼팅으로 ‘아웃도어 패딩’ 특유의 투박함을 탈피한 제품이다.

캐주얼한 차림에는 물론이고, 직장 여성들이 수트 위에 착용해 오피스 레이디룩을 연출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이라 더욱 따뜻하며, 부풀어오르는 힘이 우수한 덕다운(Duck Down)을 솜털과 깃털 9대 1의 비율로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력을 자랑한다.

엄선된 양질의 우모를 위생적인 처리해 청결한 상태로 충전한 동시에 봉제선 틈으로 다운이 쉽게 새어나가지 않도록 했다. 겉감으로는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방풍 기능성 소재인 윈드 엣지(Wind Edge)를 적용해 차가운 바람의 침투를 차단, 다운이 확보한 따뜻한 공기를 외부에 빼앗기지 않도록 했다.

한편 셀레네 다운 재킷 출시와 동시에 CF도 함께 공개됐다.

전속모델 박신혜의 생기 넘치는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CF는, 셀레네 다운 재킷이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면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 제작됐다.

정재화 밀레 기획본부 상무는 “불과 3~4년 전 까지만 해도 투박하고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대부분이라는 이유로 ‘등산복 패딩’을 향한 여성 고객의 선호도가 높지 않았다”며 “최근에는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이고 포멀한 직장 출퇴근룩으로도 손색이 없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아웃도어 다운 재킷이 다수 출시되고 있는데, 셀레네 다운 재킷 역시 이런 변화를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 많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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