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새만금 신항에서 “새만금사업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의 국책사업 중 하나인 만큼 새만금 신항을 물류·해양레져·관광 기능이 복합된 미래 지향적인 명품 항만으로 건설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장관은 지역 해양수산 업단체장 간담회에서 “군산항은 국내외 물류 및 여객수송 항만으로서 오랜 역사를 지녀왔다”면서 “전북지역의 내수면 어업은 수산물 생산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만큼 정부도 정책적인 지원과 어업인 소득증대 및 복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