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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저소득층 위한 새 보금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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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10. 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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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의 사회공헌 사업인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10호가구 입주식에서 강대식 대구동구청장(왼쪽에서 4번째), 최민호 한국가스공사 홍보팀장(왼쪽에서 3번째) 등이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제공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저소득층의 주거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하고자 참여한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의 10호 가구 입주식이 지난 10월 14일 대구 신천동에서 진행 됐다.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이란, 저소득층의 월세부담을 덜고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심 속 폐·공가를 수리한 후 이들에게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대식 대구시 동구청장, 동구의회 김옥란 부의장, 한국가스공사 최민호 홍보팀장,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김성수 이사장 및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입주식을 기념했다.

가스공사는 올해 6000만원의 공사지원금을 후원해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폐·공가 2세대의 집수리를 완료 했으며, 추후 11호 가옥에 대한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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