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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보머 다운 재킷은 트렌디한 보머 재킷의 디자인을 적용한 경량 프렌치 덕 다운 재킷이다.
충전재로 오리털의 깃털과 솜털이 1대 9 비율로 들어가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허리라인 양 옆에 저지 원단 패치를 적용해 활동성 및 착용감을 강화했다.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양쪽 사이드 포켓 외에도 오른쪽 가슴 안쪽, 왼쪽 가슴 바깥쪽에 각각 주머니를 적용해 수납력을 높였다.
헤링본 무늬를 적용해 스타일리쉬함을 강화한 제품도 선보였다. 헤링본은 ‘청어의 등뼈’라는 의미의 사선무늬 직물로 여유로움과 지성미를 갖춘 신사적인 패턴으로 유명하다. 이젠벅은 코트에서 볼 수 있던 감각적인 패턴을 아웃도어 웨어에 꾸준히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 제품은 남녀 모두 헤링본 패턴의 블랙·오프화이트·멜란지 패턴의 차콜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희주 이젠벅 상품본부 전무는 “10월 들어 일교차가 커지면서 경량 다운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젠벅 경량 다운은 심플하면서도 패턴을 적용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일상복과의 스타일링이 용이하고, 프렌치 덕다운으로 인해 탁월한 보온성까지 갖춰 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라이트 보머 다운 재킷](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19d/2016101901001914000108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