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비스는 블루투스 기반의 운전자 식별 장치를 비치하고 스마트폰으로 앱을 다운받아 가입하면 자동으로 운행기록이 된다. 기존의 스마트폰 차량운행기록 서비스는 운전자가 탑승할 때마다 차량 선택, 출발·도착 시간을 직접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아울러 사생활 보호를 위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운행 목적에 따라 국세청 제출 양식까지 자동 생성해 기업들의 세무 증빙자료 제출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월 8000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내년부터 국세청에 업무용 차량 운행기록을 제출해야 하는 중소법인과 개인사업자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