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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가을에 만나는 미식 페스티벌(63 BEVERAGE FESTIVAL)’을 콘셉트로 각국의 엄선된 와인과 크래프트 비어·사케 등을 셰프가 직접 구성한 디너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 300여종을 최대 6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에서 매년 개최하는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매회 전석 조기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여의도를 대표하는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가을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매한 와인을 63레스토랑 내 전 레스토랑에서 콜키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다.
와인 마켓 플레이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