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생연합체는 1970년대부터 농진청에서 농업기술 훈련을 받은 나라별 농업기술 전문가들이 연수성과를 높이고 연수생들간의 지속적인 관계망을 유지하기 위해 2003년에 설립한 조직이다.
현재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스리랑카, 캄보디아, 미얀마, 몽골 등 아시아 8개국, 2580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등 총 6개국의 농업행정을 담당하는 과장급 이상 중견급 실무진이 참석한다.
정황근 농진청장은 “해외연수생 연합체 회원나라 사이의 긴밀한 국제협력 동반관계를 바탕으로 그동안 추진했던 시범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