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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인터코스社와 협업 ‘미샤 이탈프리즘’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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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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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프리즘 이미지컷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미샤 이탈프리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샤 이탈프리즘’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이탈리아의 글로벌 화장품 제조업체 인터코스사와 협업을 통해 선보였다. ‘미샤 모던 섀도우’ 10품목, ‘미샤 글램 아트 루즈 미니’ 3품목 등 모두 13품목으로 구성됐다.

‘미샤 모던 섀도우’는 투명하게 반짝이는 펄과 선명한 색감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눈매를 연출해 준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바르기 쉽고 눈가에 잘 밀착된다. 가격은 1만6000원(용량 1.5g)이며,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뷰티넷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된 1만2800원에 판매된다.

‘미샤 글램 아트 루즈 미니’는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 사이즈 립스틱이다. 크림처럼 녹아드는 제형으로 입술 위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코랄·핑크·딥레드 3가지 색상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1만원(1g)이다.

한편 미샤가 20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연 ‘이탈프리즘’ 컬렉션 론칭 행사는 미샤 모델인 배우 손예진 등 셀러브리티와 뷰티 블로거, 유튜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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