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관리어업이란 수산자원 관리 및 불법어업 금지 등을 위해 스스로 규정을 만들고 지키면서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자율관리어업 참여 어업인은 7만여 명에 달한다.
해수부는 2003년부터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를 매년 개최 중이다.
올해 행사는 ‘어업공동체,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어업인, 수산관계자 등 총 2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석 해수부 장관은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를 통해 우리 어촌 공동체가 변화와 혁신을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수산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실현하고 어촌을 창조 경제의 장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