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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중국 고객 대상 ‘클리니컬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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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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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세럼 이미지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세럼
잇츠스킨이 중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부 고민에 맞춰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 메이크업에 대해 알려주는 ‘잇츠스킨 클리니컬 캠프’를 12월 2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잇츠스킨은 이번 클리니컬 캠프를 통해 사흘 간 참가자 개개인의 피부 타입 테스트, 타입별 솔루션 제공, 컬러 테라피, 한식 테라피, 페이스 트레이닝, 피부 맞춤 컨설팅 등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과 몸 속 건강을 함께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 기간 동안 전문 컬러 테라피스트들이 직접 상담사로 나서 색을 이용한 심리 상태를 진단하고, 개인별 성향과 강점 등에 대해 상담하는 ‘컬러 테라피’와 최근 미국 할리우드에서 각광받고 있는 ‘요가 페이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피부 타입 별로 맞춤 식재료와 제철 건강식으로 균형 잡힌 영양 한식 식단을 제안하는 ‘한식 테라피’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리고 중국 여성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일자 눈썹·립 그라데이션 등 한국 여성 메이크업을 따라잡는 시간도 준비했다.

특히 잇츠스킨의 대표제품인 파워 10 포뮬라 이펙터를 이용한 피부 맞춤 컨설팅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피부 고민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제품인 ‘파워10 포뮬라 이펙터 라인’을 참가자 피부 타입 별로 추천해 제품의 사용 순서 안내 등 기초 지식에서부터 피부 관리 전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만 650만병이 판매된 파워10 포뮬러 제품은 10종 모두가 최근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 심사를 통과했으며, 본격적인 중국시장 직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에 잇츠스킨은 브랜드 콘셉트인 클리니컬 솔루션(Clinical Solution)의 의미를 구체적인 체험을 통해 널리 알리는 것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1기 캠프는 중국 광군절(11월 11일) 기간 동안 잇츠스킨 제품을 구매한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참가자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클리니컬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몰 글로벌 및 로컬 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잇츠스킨은 본 행사에 앞서 오는 28일부터 3일간 중국 주요 매체와 뷰티 왕홍(파워 블로거)들을 초청해 사전 캠프를 진행한다. 이날 캠프에는 웨이웨이, 관샤오웨이 등 중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왕홍들이 참석한다.

캠프 기간 동안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왕홍들의 개인방송을 통해 중국 현지에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텐센트, 투또우 등 중국 주요 동영상 매체를 통해서도 방영 된다.

유근직 잇츠스킨 대표는 “잇츠스킨은 3600만개의 샘플 전략을 통해 달팽이 크림의 제품력을 널리 알렸고, 순수 입소문을 통해 품질력을 인정 받아 프레스티지 브랜드 인지도를 높게 쌓아 올렸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고객들에게 잇츠스킨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내에서 잇츠스킨의 브랜드 인지도는 국내 인식보다 훨씬 높게 자리하고 있다. 프레스티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는 앞으로 중국 내에서 잇츠스킨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자산이자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클리니컬 캠프와 같은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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