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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센터폴 하반기 캠페인 ‘나다운 다운’ 영상을 통해 소개된 인터라켄 시리즈는 ‘박해진 다운점퍼’로 알려져 있는 제품이다.
인터라켄 시리즈는 ‘인터라켄 III’와 ‘인터라켄 알피나’ 2가지로 선보인다. 지난해 인기 상품인 ‘인터라켄 II’에서 기능성과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라켄 III’는 구스다운 솜털과 깃털 9대 1 비율에 체열 반사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시켰고, 3BAG 경량화로 무게는 더욱 가벼워져 인터라켄이 갖는 가치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방수지퍼 및 부분 핫멜트 디테일, 와펜 디자인, 소매 포켓 디테일이 추가됐고, 후드 트리밍에 리얼 라쿤 퍼를 장착해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했다.
앞판 전면에 넉넉한 사이즈의 4포켓을 적용하고,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야상 스타일로 디자인돼 실용성과 캐주얼 스타일을 강화해 데님, 블랙진, 치노팬츠 등 하의와 맨투맨, 후드 티셔츠 등 캐주얼 웨어에 매치하거나 직장인들의 오피스룩에 아우터로 매치해 데일리룩으로 소화할 수 있다.
심플하게 떨어지는 핏의 남성용과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여성용이 함께 출시됐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블랙·카키·베이지·차콜 그레이·아이보리 총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센터폴 관계자는 “2016년 버전 인터라켄은 각자 자기만의 개성과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를 위해 트렌디한 다운점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며 “올 겨울 센터폴 모델 박해진과 ‘나다운 다운(DOWN)’ 캠페인을 통해 상상력과 재미를 곁들인 ‘FUN’한 스토리로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폴은 인터라켄 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20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센터폴 공식 페이스북에서 캠페인 영상 속 ‘인터라켄 103’의 모든 기능 또는 가장 갖고 싶은 기능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신제품 인터라켄 다운재킷 및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