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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너 ‘포틀랜드 셀렉 라인’ 신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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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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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너_’포틀랜드 셀렉 라인’ 론칭 프로모션 포스터
미국 프리미엄 부츠 전문 브랜드 대너(DANNER)가 ‘포틀랜드 셀렉 라인’을 새롭게 론칭한다. 론칭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다양한 기념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대너는 1932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로, 이번에 론칭하는 포틀랜드 셀렉 라인은 도심 속 라이프 스타일 패션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워커부츠들로 이뤄졌다.

대너는 포틀랜드 셀렉 라인 론칭을 기념해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ABC마트의 프리미엄 편집샵 온더스팟(On The Spot) 홍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첫 날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선 포틀랜드 셀렉라인 제품을 구매하면 3년간 무상으로 밑창(아웃솔)을 교체해주는 VIP카드를 제공한다.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신발 수선 전문 업체 슈마스터와 함께 슈케어 클래스를 진행하며, 클래스를 수강하면 선착순으로 대너 소가죽 인형을 증정한다.

대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포틀랜드 셀렉 라인’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도심 속 라이프 스타일 패션에 적합한 아이템”이라며 “대너는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부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너의 포틀랜드 셀렉라인은 온더스팟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이번에 함께 론칭한 프리미엄라인은 ABC마트 매장과 ABC마트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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