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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발탁된 모델 하지원이 등장한 캠페인 영상은 누적 조회 수가 400만건(10월 31일 기준)를 돌파했다.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 그리고 출산 후 모양이 변한 가슴을 가진 아기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두 편의 바이럴 영상도 누적 조회수 260만건을 넘어섰다.
남영비비안 관계자는 “기존의 속옷광고에서는 크고 예쁜 가슴을 만들어준다는 ‘이상적인 가슴’의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비비안 광고에서는 현실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실제 ‘내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며 “어떤 가슴도 체형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핏(fit)만 잘 찾는다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통해 여성 소비자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비안은 8월말부터 추구해야 할 멋진 몸매라는 획일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여성들이 체형에 관계없이 이미 아름다운 핏(fit)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아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비비안] 'Hello, My Fit' 캠페인영상 캡쳐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01d/2016110101000055700000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