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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주차영상 보정솔루션 ‘수퍼나이트비전’과 주차녹화의 진보를 이끌어낸 ‘타임랩스’가 적용된 F770을 포함 3종의 블랙박스를 전시한다. 아울러 블랙박스용 보조 배터리, 락킹 박스(블랙박스 영상 변경 예방), 적외선 카메라도 함께 공개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블랙박스 기술력을 소개하고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B2B 관계자와 전문가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라며 “팅크웨어 대시캠은 북미에서 베스트바이 등 2200여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해외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중국 법인 설립에 이어 싱가포르 최대 점유율을 가진 ‘도요타’와 일본 최대 자동차 용품 전문점인 ‘Autobacs’에 진입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