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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아차는 정부가 주관한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 주요 차종 총 5000대를 할인된 가격에 모두 판매한 바 있다.
차종별 할인폭을 살펴보면 모닝은 10%(108만~144만원), K3는 8%(124만~194만원), K5는 7%(159만~224만원), 스포티지는 4%(93만~116만원), 쏘렌토는 3%(84만~101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더 많은 차량 대수와 더 높은 할인 혜택으로 돌아온 할인 이벤트에 많은 고객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