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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유재영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전무)과 신한춘 화물공제조합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화물공제조합은 첨단안전장비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전방충돌경고시스템과 차선이탈경보시스템이 적용된 시범사업 참여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상용 블루핸즈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달 남양연구소에서 화물공제조합 시·도 이사장단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사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9월부터 연말까지 대형 트럭인 ‘엑시언트 트랙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긴급제동장치(AEBS) 무상장착 캠페인을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