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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총 683㎡(약 207평) 규모로 이니스프리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제주 헤리티지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과 휴식 공간으로 구성했다.
먼저 매장 전면부는 대형 수직정원을 설치하고 디지털 파사드를 마련해 매장에 들어서면서 제주의 자연과 이니스프리 브랜드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매장에서는 이니스프리의 다양한 제품들은 물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구입 가능한 에코백과 파우치, 손수건 컬렉션, 페이퍼 샤쉐 등을 구입할 수 있다.
2층에는 ‘제주 플라잉 바이크’와 ‘썸데이 인 제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VR 존’과 재생지를 이용해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에코 DIY존’, 제주의 원료를 담은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그린 카페’ 등을 마련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K뷰티의 중심지 명동에서 제주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이니스프리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가 명동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01d/2016110101000149500005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