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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베비언스 새 모델 소이현·인하은 모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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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1. 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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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언스_소이현
/제공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배우 소이현과 딸 인하은 모녀를 베이비 전문 브랜드 베비언스 신규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최근 방송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스타 2세로 주목 받고 있는 인하은 양이 베비언스 대표제품인 액상분유를 먹고 자라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점을 고려해 베비언스 모델로 선정했다.

LG생활건강의 베비언스의 대표제품인 액상분유는 열을 가하는 농축·건조 과정이 없는 액상분유로 신선한 1A 등급의 프리미엄 원유를 사용하고 무균충전공법으로 생산해, 아기에게 한 병 한 병 최적의 영양을 제공한다.

베비언스는 최근 국내 브랜드 최초로 산양 액상분유 출시하고, 이유식 ‘바른 입맛’을 론칭하는 등 아기건강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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