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이승걸 총지배인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02010000890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1. 02.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피리얼팰리스서울_이승걸 총지배인 (2)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이승걸 신임 종치배인<사진>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총지배인은 1994년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마케팅팀으로 입사해 영업, 객실운영 관리 등을 거쳐 영업 마케팅 상무로 호텔 영역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메종 글래드 제주 호텔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이 신임 총지배인은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페어리 디킨슨 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외식관광학을 전공했다. 또 연세대 교육원 컨벤션 전문과정, 미국 코넬대 온라인 교육기관 ‘인재 양성 리더십 강화’ 과정을 수료했다.

이 신임 총지배인은 “22년동안 호텔업에 종사하면서 객실 운영부터 판촉, 마케팅 등 호텔 전반의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왔고 최근 시장 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제주에서도 호텔 총지배인으로서 리더십 기반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며 “이를 토대로 국내 순수 자본으로 설립돼 일본 후쿠오카와 오사카·필리핀 팔라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호텔 체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