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520여명의 강소농을 선정해 농가경영개선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며 농산물 가공교육과 농촌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팜파티 교육 등을 추진, 농가경영개선실천에 기여해 오고 있다.
또 고객확대를 위한 농산물 마케팅전문가 과정도 진행해 온라인상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농산물 판매로까지 연결되는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는 등 작지만 강한 연천농업인을 육성하고 있다.
오는 5일까지 개최하는 2016 강소농 창조농업대전에서는 강소농과 소비자와의 공감의 장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판로확대를 위한 바이어 상담 및 전국 강소농 회원들의 재능기부 콘서트도 열리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천군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작지만 강한 농업인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가경영개선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