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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효 에너지 오일’은 ‘자연발효 에너지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안티에이징 오일이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제주 푸른콩을 300일 동안 자연발효한 후, 6번의 고순도 정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제주 콩 발효 오일’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특히, 페이스 오일의 묵직함을 줄인 워터리 오일 포뮬라를 적용해 바르는 즉시 피부에 흡수돼 수분 영양을 공급하고, 산뜻한 오일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또 건성을 비롯해 지성·복합성 등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해도 좋을 만큼 피부에 겉돌지않는 라이트한 제형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이니스프리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자연발효 에너지 오일’ 출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02d/2016110201000296600013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