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델은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12.5㎞/ℓ의 연비를 달성했다. 저속에서 고속구간까지 구간별 최소 2%에서 최대 5%까지 향상된 가속성능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가니쉬 등 기존 모델 최상급 트림인 ‘파이니스트 에디션’의 주요 디자인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아울러 고객 선호 사양인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세이프티 언락 기능도 장착했다.
한편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던 가솔린 모델은 경제형 트림과 최고급형 트림으로 나눠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가격은 2.2 디젤 모델 3440만~4210만원, 3.3 가솔린 모델 3265만~43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