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어린이들의 행복도 증진,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가족단위 텃밭체험활동으로 ‘꿈틀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농식품부의 ‘제2기 꿈틀학교’는 지난 5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여름방학과 공휴일을 제외한 20회차의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토요일 텃밭을 가꾸면서 요리실습과 소통기록 활동을 해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게 하는데 도시농업이 밑거름이 되도록 지자체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형태의 ‘텃밭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