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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벅의 신제품은 ‘패턴 다운’ 및 ‘미들 보머 다운’이다. 두 제품은 트렌디한 패턴 및 디자인을 적용한 후드 다운 재킷이다.
‘패턴 다운’은 셔링과 퀼팅이 들어간 미들 패턴 구스 다운 재킷이다. 따뜻한 니트의 촉감을 연상케 하는 패턴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트렌디한 패턴을 덮은 디자인은 지난해 인기 제품이었던 ‘서인국 헤링본다운’, ‘박민영 타탄다운’의 업그레이드 형이다.
충전재로 거위털 솜털 90%, 깃털 10%가 적용됐다. ‘패턴 다운’은 여성용으로 출시됐으며 차콜그레이·네이비 2가지 색상이다.
‘미들 보머 다운’은 트렌디한 보머 형태의 보급형 미들 덕 다운 재킷이다.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며, 라미네이팅 원단을 적용해 생활방수가 용이하다.
충전재로 오리털 깃털 20%, 솜털 80%가 들어갔다. 소매 및 밑단에 시보리가 적용돼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남성용·여성용 모두 멜란지그레이·오프화이트 2색으로 출시됐다.
이희주 이젠벅 상품본부 전무는 “젊은 층일수록 아웃도어 다운 재킷 특유의 디자인보다 트렌디한 패턴 및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헤링본 패턴 혹은 보머 재킷 디자인 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젠벅] 패턴 다운(왼쪽)과 미들 보머 다운(가운데, 오른쪽)](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08d/2016110801000893400046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