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읍면동장’은 시장이 대민봉사의 최일선에서 행정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체험하고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대화행정을 구현함으로서 소통행정은 물론 지역 현장을 살펴보고 교육·복지 등 주민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8일 남면을 시작으로 17일 은현면, 22일 양주2동, 23일 백석읍 등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14일 광적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 시장은 8일 오전 7시30분 주민, 감동365추진협의체, 사회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취약지역을 청소하는 것으로 각 읍면동의 1일 읍면동장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가 끝난 후에는 클린 남면 만들기 시민과의 대화, 주요사업현장, 민원 발생지역 등 민원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사항과 주민불편 등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여러 의견을 시정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관내 초중고 학부모와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효(孝)특강을 펼치며 청소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