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등 서울 내 메리어트 계열 10개 호텔 참여
 | JW 메리어트 동대문 2 | 0 | | 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진행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서널의 10개 호텔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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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10개 호텔 직원들이 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오후 2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 배달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지역 사회 공헌 철학인 ‘스피릿 투 서브 (Spirit to Serve)’ 활동에 입각해 매년 11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인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봉사 활동을 주관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관계자는 “호텔 직원들이 직접 2000장을 배달하고 추가로 1800장의 연탄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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