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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데 러브’는 프랑스어 ‘오 데(EAU DE)’와 영어 ‘러브(LOVE)’의 합성어로 ‘사랑의 물’이라는 의미다.
오 데 러브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싱그러운 시트러스 계열의 ‘잊혀지지 않는 순간’, 관능적인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망설이고 있나요’, 화사한 플로럴 계열의 ‘시작하기 좋은 봄날’ 등 5품목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용량은 각각 30㎖다.
에이블씨엔씨는 자사 뷰티 포털인 ‘뷰티넷’에서 오 데 러브를 선보이고 향후 오픈마켓, 소셜커머스는 물론 드럭스토어와 편집숍 등 오프라인 매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성미 에이블씨엔씨 오 데 러브 팀장은 “오 데 러브로 설레임이나 아련함·그리움과 같은 사랑의 감성을 실제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향기로 표현해 낼 것”이라며 “추후 향수·헤어·바디용품 등 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른 제품들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3종 미니어처 샘플 세트’ 1500개 증정 이벤트를 오 데 러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도 이달 말까지 미니어처 샘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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