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채용상담, 구직자 500여명 참여 예정
이번 취업설명회는 환경 분야 취업준비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률 제고를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로, 경기도·의정부시·대진대학교·신한대학교가 주최하고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우수 환경기업 16곳과 신한대, 대진대 등 경기북부 소재 대학교 환경학과 졸업예정자를 비롯한 50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구인-구직자간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참여 기업은 △나우환경산업㈜ △동보섬유 △매크로드㈜ △명화환경산업㈜ △㈜상록이티씨 △㈜에덴 △㈜영신물산 △켐익코퍼레이션 △코오롱환경서비스㈜ △㈜테이스케이워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환경관리주식회사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 △한불에너지관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다. 이들 업체는 취업상담 부스 ‘리쿠르팅관’을 운영해 기업별 인력채용 계획 및 채용 요건 등에 대한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지문 인·적성 검사, 취업 타로카드 등 각종 취업 관련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각종 창업 정보와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하는 ‘마이스타일 트렌드 페어 2016’도 같은 공간에서 열려 구직자는 물론 창업 희망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욱호 도 북부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취업설명회를 통해 환경분야 취업준비생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취업 역량을 키워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