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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포도호텔은 객실에서 42℃ 고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포도호텔 전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2001.3m 아래에서 끌어올린 100% 순수온천으로, 온천의 꽃이라 불리우는 ‘아라고나이트’ 성분을 비롯해 나트륨·칼슘·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부노화방지·피로회복 및 병의 치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온천이다.
순수(水) 온천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온천욕은 물론 유아풀이 완비되어 있는 실내수영장과 노천온수풀 2인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아라고나이트’ 온천수 미스트 선물세트와 더불어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성인은 물론 피부가 민감한 영유아도 쓸 수 있는 천연 화장품 ‘순수자아 아토더마 크림&미스트’ 트래블키트 한 세트를 증정한다.
패키지는 내년 2월 12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