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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풀오버 니트와 스커트, 가죽 베스트(조끼)와 다운 점퍼다. 세련된 감각과 디테일을 살려 필드 레저는 물론, 캐주얼 또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활용 가능한 ‘레주얼(Leisual)’ 아이템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고급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아이보리와 베이지, 네이비 컬러를 적용했다.
‘양털 가죽 베스트’는 천연 양털과 양가죽 100%로 제작돼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한다. 가슴과 허리·등 외에 깃 부분도 전면 털로 디자인돼 깃을 세워 입으면 목 전체까지 감쌀 수 있다. ‘패턴 포인트 풀오버’는 양털 가죽 베스트와 동일한 베이지 컬러로 함께 코디할 수 있다.
‘변형 꽈배기 조직 풀오버’와 ‘변형 꽈배기 조직 니트 스커트’는 몸에 꼭 붙는 형태로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릴 수 있게 제작됐다. 울 소재에 굵은 꽈배기 짜임으로 독특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롱다운 점퍼’는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oversize) 형태로, 울 소재와 다운 충전재를 혼합해 보온성과 편안한 착용감·활동성을 모두 제공한다. 찬 바람이 스며드는 목 부분에는 라쿤 퍼(Fur)를 넓게 덧대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패션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급 소재와 세련된 스타일을 과감히 접목해 골프웨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대하고 타 브랜드와 차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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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와이드앵글, '블랙라인' 겨울 시리즈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16d/20161116010019077001043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