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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국가대표급 스키 이벤트 ‘골든 클래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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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1. 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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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강습 및 노스페이스 스키복 상하의 세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노스페이스] ‘골든 클래스’ 참가자 모집 포스터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를 위해 스키 국가대표 출신의 코치진에게 전문 스키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골든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진행될 노스페이스의 이번 행사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TEAM A’와 ‘TEAM B’ 두 개의 팀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TEAM A‘는 부모와 아이(만 8~13세)가 한 팀(2인 1팀)을 이뤄, 국가대표 출신 코치들로 구성된 ‘강민혁 스키스쿨팀’에게 ‘레이싱 스키’를 배운다.

중상급 수준의 스키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TEAM B’는 대한스키지도자연맹(KSIA)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발하는 데몬스트레이터 등으로 구성된 ‘방정문 데몬팀’에게 ‘인터 스키’를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노스페이스의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TEAM A’ 10팀(2인 1팀, 총 20명), ‘TEAM B’ 20명 등 총 40명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달 11일에 진행되는 선발전을 통해 현장에서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참가자들은 3번의 교육을 거쳐 내년 1월 15일에 팀 별로 최종 평가를 받게 된다. 최종 참가자들에게는 전문 코치진의 교육 외에도 노스페이스 스키복 상하의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골든 클래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노스페이스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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