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진행될 노스페이스의 이번 행사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TEAM A’와 ‘TEAM B’ 두 개의 팀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TEAM A‘는 부모와 아이(만 8~13세)가 한 팀(2인 1팀)을 이뤄, 국가대표 출신 코치들로 구성된 ‘강민혁 스키스쿨팀’에게 ‘레이싱 스키’를 배운다.
중상급 수준의 스키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TEAM B’는 대한스키지도자연맹(KSIA)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발하는 데몬스트레이터 등으로 구성된 ‘방정문 데몬팀’에게 ‘인터 스키’를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노스페이스의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TEAM A’ 10팀(2인 1팀, 총 20명), ‘TEAM B’ 20명 등 총 40명으로, 서류 심사를 거쳐 다음달 11일에 진행되는 선발전을 통해 현장에서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참가자들은 3번의 교육을 거쳐 내년 1월 15일에 팀 별로 최종 평가를 받게 된다. 최종 참가자들에게는 전문 코치진의 교육 외에도 노스페이스 스키복 상하의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골든 클래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노스페이스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 ‘골든 클래스’ 참가자 모집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16d/2016111601002027300110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