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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역특화산업협회가 기술력을 인정한 지역 강소 기업의 상품에만 부여되는 공동 브랜드다.
올리브영은 지난 5월 CJ그룹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즐거운 동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리얼’ 상품 14종을 출시했다. 이는 출시 100일 만에 매출이 두 배 이상 신장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선보인 신제품은 경기도 소재 ‘한솔생명과학’의 수분미스트 6종과 핸드크림 3종, 전라남도 소재 ‘케이티에이치아시아’의 마스크팩 8종 등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리얼’의 판매 매장도 론칭 당시 8개점에서 현재 15개점으로 확대했다. 연내 취급 매장을 추가 확대하는 한편, 향후 온라인숍 판매도 추진할 계획이다.
선보경 CJ올리브네트웍스 상품본부장은 “올리브영은 앞으로도 실력 있는 지역 강소 기업들의 발굴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통해 산업 전반의 긍정적인 발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